5월 7일 부터 13일까지 제주도 여행 및 낚시포인트 탐사출조 했어요. 제주도 바람과 파도가 많이 불고 심한 날이 많았구요. 바다수온도 15도 중반을 유지하는 상황이라서 무늬오징어 낚시 포인트 탐사출조가 쉽지는 않았던 출조였습니다.
5월 7일 저녁에 제주도 입도하여 흑돼지 연탄구이에 한라산 소주를 맛있게 먹고 난 후 숙소에서 일찍 잠을 청하고, 새벽 3시쯤 공항부근 갯바위 에깅포인트 탐사출조 나갔습니다. 바람은 불고, 파도는 없었지만 수온이 너무 낮은 상황! 아래, 출조별 조황입니다~ㅋ
1일차: 한치 1마리 2일차: 한치 1마리 3일차: 한치 1마리 4일차: 무늬오징어 1마리(사이즈 안습~ㅜ) 5일차: 무느오징어 1마리(사이즈 업그레이드~^^)
주로 새벽에깅 출조만 하였습니다. 해참에깅은 포구 또는 갯바위 등 에깅포인트가 에깅조사님들도 너무 붐비기 때문에 새벽에깅 출조를 주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수온도 15도 수준이고, 파도도 많이 쳤던 날이 많았고, 바람도 강하게 부는 날이 많았네요. 에깅하기 좋지 않은 상황이었으며 많이 아쉬운 출조였습니다.
아래, 한치와 무늬오징어 히트 유튜브 영상 입니다.
제주도 무늬오징어 낚시출조 하실 분들은? 5월 중순이 지나면 수온이 많이 좋아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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